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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 · Memory

02. 기억 기술군

LAM의 M. AI 직원이 회사 지식을 장기간 오염 없이 누적하는 능력을 만드는 기술군이다. 다루는 기술 set: TS-M1~M6.

1기술군 종합 설명 (왜 이 기술이 회사의 핵심인가)

1.1 한 문장

기억 기술군은 회사의 흩어진 지식과 대화·실행에서 생기는 지식을, 사실(선언)과 방법(절차)으로 구분해 오염 없이·시간 추적되게 누적하는 기술이다.

1.2 무슨 문제를 푸는가

오늘날 AI의 지식 활용은 대부분 단순 RAG(문서 벡터 검색)에 머문다. 장기 파견 AI 직원에게는 세 가지가 결정적으로 부족하다.

  1. 방법(절차)을 기억하지 못한다 — “환불 처리 절차” 같은 일하는 법은 RAG가 담지 못한다.
  2. 오염된다 — AI가 만든 추측·환각이 그대로 쌓이면 시간이 갈수록 신뢰가 무너진다.
  3. 시간을 모른다 — “정책이 언제 바뀌었는가”를 추적하지 못해 낡은 지식을 최신처럼 답한다.

사업적으로는 “장기 협업(문제1)”과 “모든 지식의 동일한 관리(문제5)”의 본체다.

1.3 핵심 아이디어 — 2축 기억 모델

flowchart LR
  subgraph AX1["1차 축 · 인지적 유형"]
    D["선언적 기억
사실·정책·관계"]:::dec P["절차적 기억
일하는 방법(Skill)"]:::pro end M["Memory 저장"]:::eng --> D L["Learning(01) 생성"]:::eng2 --> P P --> M classDef dec fill:#eef2ff,color:#1a2233,stroke:#4f46e5,rx:8,ry:8; classDef pro fill:#f5f3ff,color:#5b21b6,stroke:#7c3aed,rx:8,ry:8; classDef eng fill:#ecfeff,color:#0e7490,stroke:#06b6d4,rx:8,ry:8; classDef eng2 fill:#ecfdf5,color:#065f46,stroke:#10b981,rx:8,ry:8;
선언은 기억이 저장하고, 절차는 학습(01)이 만들어 기억에 넣는다 — 단순 RAG와의 근본 차이.

1.4 왜 이기는가 (투자 관점)

차별의미
사실만 → 사실 + 방법절차까지 자산화해 “일할수록 똑똑”을 뒷받침
무방비 누적 → 오염 방지(중개 쓰기)장기 운영에도 지식 신뢰 유지
시점 없음 → 양시간 추적변화·모순 관리, 낡은 지식 차단
벤더 종속 → 이식 가능 지식고객 데이터 주권, lock-in 없는 신뢰

22축 기억 모델 (구조 개관)

출처 계층 \ 유형선언(사실)절차(방법)
기초 소양(매뉴얼)TS-M1 적재
회사 조직 지식TS-M2·M4
대화(C1)TS-M5
관찰·자기실행(C2/C3)(raw)TS-M1(절차) ← 학습(01)
전 계층 공통TS-M3 승격 · TS-M6 표현 · 망각·교정
flowchart LR
  IN["지식 쓰기 요청"]:::sig --> GATE{"TS-M2
중개 쓰기 게이트"}:::gate GATE -- 출처 없음 --> Q["격리 보류"]:::warn GATE -- 검증·출처 --> W["working"]:::t W --> CAND["candidate"]:::t --> CONS["consolidated"]:::t --> CANON["canonical"]:::good CANON -. 모순 발생 .-> SUP["TS-M4 supersede
최신본 승격"]:::pro classDef sig fill:#ecfeff,color:#0e7490,stroke:#06b6d4,rx:8,ry:8; classDef gate fill:#fff7ed,color:#9a3412,stroke:#f59e0b,rx:8,ry:8; classDef warn fill:#fef2f2,color:#991b1b,stroke:#ef4444,rx:8,ry:8; classDef t fill:#eef2ff,color:#1a2233,stroke:#4f46e5,rx:8,ry:8; classDef good fill:#ecfdf5,color:#065f46,stroke:#10b981,rx:8,ry:8; classDef pro fill:#f5f3ff,color:#5b21b6,stroke:#7c3aed,rx:8,ry:8;
중개 쓰기(M2) → 계층 승격(M3) → 양시간 모순해소(M4): 오염·노후화를 구조적으로 차단.

3기술 Set 상세

TS-M1

선언/절차 이원 기억 모델

★★★
기술 개요사실(Declarative)과 방법(Procedural)을 구분·연계 저장하고 동일 인터페이스로 제공.
종래 방식의 한계RAG는 사실 검색만 가능, 절차는 1급 자산으로 다루지 못한다.
핵심 기술 구성① 선언 저장소 ② 절차(Skill) 저장소 ③ 사실↔절차 연계 인덱스 ④ 통합 질의 API.
동작·데이터 흐름질의 → 유형 라우팅(사실/절차) → 연계 조회 → 통합 응답.
차별성·기술 난이도절차를 검색·재사용 가능한 1급 메모리로 표현. 사실-절차 연계가 난제.
성숙도·입증 지표절차 재사용률, 사실-절차 연계 정확도.
기술 리스크·의존성절차 생성은 학습 기술군(01)에 의존.
TS-M2

중개 쓰기 기반 오염 방지

★★★
기술 개요Agent의 직접 기억 쓰기를 금지하고, 추출·검증·출처부여를 거친 뒤에만 적재.
종래 방식의 한계Agent가 자유롭게 쓰면 환각·추측이 누적되어 장기 신뢰가 붕괴한다.
핵심 기술 구성① 쓰기 차단 게이트 ② claim 추출·검증기 ③ 출처 강제 ④ 격리 보류 큐.
동작·데이터 흐름쓰기 요청 → 추출·검증 → 출처 부여 → 적재(또는 격리).
차별성·기술 난이도장기 운영 지식 정합성은 업계 미해결 난제. “직접쓰기 금지+출처 강제”가 차별점.
성숙도·입증 지표groundedness(출처 보유율), 오염 주입 차단율.
기술 리스크·의존성검증 비용 → 작업적응형 추론(06)으로 경량 검증.
TS-M3

계층형 기억 승격

★★
기술 개요기억을 신뢰 단계(working → candidate → consolidated → canonical)로 승격/강등.
종래 방식의 한계모든 정보를 동일 신뢰로 취급해 추측과 확정 사실이 섞인다.
핵심 기술 구성① 단계별 저장 계층 ② 승격 기준·스코어러 ③ 강등·폐기 트리거.
동작·데이터 흐름신규 정보 → working → (검증·반복확인) → 상위 단계 승격.
차별성·기술 난이도신뢰도에 따른 기억의 생애주기 관리. 승격 임계 설계가 난제.
성숙도·입증 지표단계별 정확도, 오승격율.
기술 리스크·의존성TS-M2(중개 쓰기)·TS-M4(시간추적)와 결합.
TS-M4

양시간 컨텍스트 그래프

★★★
기술 개요사실의 유효시간과 기록시간을 함께 추적하고, 모순 발생 시 최신본으로 대체(supersede).
종래 방식의 한계시점 개념이 없어 낡은 사실을 최신처럼 답한다.
핵심 기술 구성① bi-temporal 그래프 ② 모순 탐지·supersede ③ 시점 질의 ④ 커뮤니티 요약.
동작·데이터 흐름사실 적재(유효/기록 시간) → 충돌 탐지 → 최신본 승격, 과거본 보존.
차별성·기술 난이도“정책이 언제 바뀌었는가”의 시간추적·모순해소가 핵심 차별. 그래프 확장 성능이 난제.
성숙도·입증 지표모순 해소율, 노후 지식 검출율, 시점 질의 정확도.
기술 리스크·의존성대규모 그래프 성능 → 추론·인프라 최적화 연동.
TS-M5

대화 지식화

★★
기술 개요대화에서 주장 추출·화행 분류·엔티티 연결·잡담 필터링으로 검증된 지식을 만든다.
종래 방식의 한계대화는 휘발되거나, 통째로 저장돼 노이즈가 지식을 오염시킨다.
핵심 기술 구성① claim 추출 ② 화행/양태 분류 ③ 엔티티 링킹 ④ 노이즈 필터.
동작·데이터 흐름대화 이벤트 → claim 후보 → 분류·링킹 → 중개 쓰기(M2) → 적재.
차별성·기술 난이도“지식이 될 것”과 “잡담”을 가르는 판별이 난제.
성숙도·입증 지표claim 추출 정밀도, 노이즈 제거율.
기술 리스크·의존성협업표면(05)의 대화 캡처에 의존.
TS-M6

이식 가능 지식 표현

★★
기술 개요지식을 사람과 Agent가 동시에 읽는 이식 가능 형식으로 표현·교환(지식 주권).
종래 방식의 한계지식이 특정 벤더 DB·포맷에 갇혀 이전·검증이 불가능하다.
핵심 기술 구성① 사람/Agent 공용 표현 ② 사실=참조형·절차=플레이북형 ③ 버전·이력 관리.
동작·데이터 흐름내부 지식 → 이식 가능 형식으로 물질화 → 사람 열람·Agent 소비 공용.
차별성·기술 난이도벤더 종속 없는 지식 자산화 = 데이터 주권·신뢰의 강력한 차별점.
성숙도·입증 지표지식 이전(export/import) 성공률, 사람·Agent 동시 활용률.
기술 리스크·의존성진화 아키텍처(04)의 자산 보존(TS-X2)과 직접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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