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을 진화형 모듈러로 구현하는
AI 직원 엔진 기술
Fielder의 기술력은 “B2B 고객사에 장기 파견되어 스스로 일하는 AI 직원”을 가능하게 하는 엔진 기술이다.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실제 업무를 끝내고(실행)·회사 지식을 쌓고(기억)·일하는 방법을 스스로 익히는(학습) 디지털 직원을 만드는 시스템 기술이다.
1Executive Summary
| 기술 정체성 | LAM(Learning · Acting · Memory)을 진화형 모듈러 아키텍처로 구현하는 AI 직원 엔진 |
|---|---|
| 기술 자산 규모 | 6개 기술군 · 23개 기술 set |
| 차별의 본질 | 모델 성능이 아니라 학습·기억·실행을 안전하게 누적·진화시키는 시스템 기술 |
| 핵심 차별 기술 | ① 3채널 학습 플라이휠 ② 오염방지 누적기억 ③ 테넌트 격리형 개별진화 ④ Human-Agent Mirror ⑤ 자산보존형 진화교체 |
| 입증 방식 | 기술 set별 정량 지표 + 단계적 TRL 상승 |
2우리의 기술력은 무엇인가 (종합 설명)
개별 기술을 나열하기 전에, “이 회사가 어떤 영역의 무슨 기술을 가졌는가”를 위에서 아래로 설명한다. 이후의 23개 기술 set은 모두 여기서 파생된다.
2.1 한 문장 정의
2.2 무슨 문제를 푸는가
기존 LLM/RAG는 “아는 것을 답한다”에서 멈춘다. 파견되는 AI 직원은 다음을 동시에 해내야 하며, 이것이 우리 기술력의 존재 이유다.
| 요구 | 기존 기술의 한계 | 우리가 만드는 기술 능력 |
|---|---|---|
| 실제로 일을 끝낸다 | 답변 생성에 그침 | 다양한 실행기를 안전하게 운용 |
| 장기간 회사 맥락을 기억한다 | 세션 단위·휘발성 | 사실·절차를 오염 없이 누적 |
| 방법을 스스로 익힌다 | 사람이 다 설계 | 대화·관찰·실행에서 절차 습득 |
| 회사마다 안전하게 격리된다 | 단일 테넌트 가정 | 격리 속 개별 진화 |
| 기술이 바뀌어도 지속된다 | 특정 모델·툴 종속 | 자산 보존형 무중단 교체 |
2.3 하나의 조직 원리 — “LAM을 진화형 모듈러로 구현한다”
우리 기술은 잡화점식 나열이 아니라 단 하나의 원리에서 파생된다.
flowchart TB P["조직 원리 : LAM을 진화형 모듈러로 구현한다"]:::root P --> L["Learning · 배운다"]:::lam P --> A["Acting · 실행한다"]:::lam P --> M["Memory · 기억한다"]:::lam P --> X["진화형 모듈러 (4대 Port)"]:::arch X --> note["AI가 빠르게 진화해도
누적 자산을 잃지 않는다"]:::note classDef root fill:#4f46e5,color:#fff,stroke:#3730a3,stroke-width:1px,rx:8,ry:8; classDef lam fill:#eef2ff,color:#1a2233,stroke:#4f46e5,rx:8,ry:8; classDef arch fill:#ecfeff,color:#0e7490,stroke:#06b6d4,rx:8,ry:8; classDef note fill:#fff7ed,color:#9a3412,stroke:#f59e0b,rx:8,ry:8;
2.4 그래서 기술력은 6개 기술군으로 구성된다
6개 기술군은 임의 분류가 아니라, 위 요구(2.2)에서 필연적으로 도출된다.
flowchart LR q1["일을 어떻게
실제로 끝내는가"] --> C["C. 실행 (Acting / A)"]:::g q2["회사 지식을 어떻게
오염 없이 누적하는가"] --> B["B. 기억 (Memory / M)"]:::g q3["일하는 방법을 어떻게
스스로 익히는가"] --> Agrp["A. 학습 (Learning / L)"]:::g q4["사람과 어떻게
한 공간에서 일하는가"] --> E["E. 협업표면 (Channel)"]:::g2 q5["100개 회사에 어떻게
안전하게 파견하는가"] --> F["F. 신뢰·격리·추론"]:::g2 q6["기술이 바뀌어도
어떻게 살아남는가"] --> D["D. 진화 아키텍처"]:::g2 classDef g fill:#eef2ff,color:#1a2233,stroke:#4f46e5,rx:8,ry:8; classDef g2 fill:#f5f3ff,color:#5b21b6,stroke:#7c3aed,rx:8,ry:8;
2.5 조감도 (Technology Map)
flowchart TB
subgraph ENG["LAM 엔진"]
direction LR
A1["A. 학습기술군
Learning"]:::core
B1["B. 기억기술군
Memory"]:::core
C1["C. 실행기술군
Acting"]:::core
end
ENG --> D1["D. 진화 아키텍처 기술군 (모듈 무중단 교체)"]:::base
D1 --> E1["E. 협업표면 기술군"]:::base2
D1 --> F1["F. 신뢰·격리·추론 기술군"]:::base2
classDef core fill:#4f46e5,color:#fff,stroke:#3730a3,rx:8,ry:8;
classDef base fill:#ecfeff,color:#0e7490,stroke:#06b6d4,rx:8,ry:8;
classDef base2 fill:#f5f3ff,color:#5b21b6,stroke:#7c3aed,rx:8,ry:8;
| 기술군 | set 수 | 난이도·차별도 | 상세 |
|---|---|---|---|
| A. 학습(Learning) | 4 | ★★★ | 학습 기술군 → |
| B. 기억(Memory) | 6 | ★★★ | 기억 기술군 → |
| C. 실행(Acting) | 5 | ★★ | 실행 기술군 → |
| D. 진화 아키텍처 | 2 | ★★★ | 진화 아키텍처 → |
| E. 협업표면(Channel) | 2 | ★★ | 협업표면 → |
| F. 신뢰·격리·추론 | 4 | ★★ | 신뢰·격리·추론 → |
“난이도·차별도”는 기술적 구현 난이도와 시장 대비 차별성에 대한 자체 기술 평가다. ★★★(높음) / ★★(중) / ★(보조).
3기술 Set 인덱스 (23 set 한눈에)
§2의 6개 기술군을 구성하는 개별 기술 목록이다. 각 set의 작동·차별·입증은 상세 문서에서 다룬다.
| ID | 기술 set | 군 | 난이도·차별도 |
|---|---|---|---|
| TS-L1 | 3채널 관찰 학습 | A | ★★★ |
| TS-L2 | 절차지식 자동 추출·증류 | A | ★★★ |
| TS-L3 | 승인형 학습 거버넌스 | A | ★★★ |
| TS-L4 | 실패·교정 패턴 학습 | A | ★★ |
| TS-M1 | 선언/절차 이원 기억 모델 | B | ★★★ |
| TS-M2 | 중개 쓰기 기반 오염 방지 | B | ★★★ |
| TS-M3 | 계층형 기억 승격 | B | ★★ |
| TS-M4 | 양시간 컨텍스트 그래프 | B | ★★★ |
| TS-M5 | 대화 지식화 | B | ★★ |
| TS-M6 | 이식 가능 지식 표현 | B | ★★ |
| TS-A1 | 이종 실행기 표준 추상화 | C | ★★ |
| TS-A2 | Harness/Loop 실행 통제 | C | ★★★ |
| TS-A3 | 능력 발견·선택 | C | ★★ |
| TS-A4 | 위험도 기반 안전 실행 | C | ★★ |
| TS-A5 | 위임 실행 오케스트레이션 | C | ★ |
| TS-X1 | 계약 고정·무중단 구현 교체 | D | ★★★ |
| TS-X2 | 자산 보존형 진화 | D | ★★★ |
| TS-C1 | Human-Agent Mirror | E | ★★★ |
| TS-C2 | 협업표면 무중단 교체 | E | ★★ |
| TS-T1 | 테넌트 격리형 개별 진화 | F | ★★★ |
| TS-T2 | 불변 실행 추적 | F | ★★ |
| TS-T3 | 작업적응형 하이브리드 추론 | F | ★★ |
4기술 차별화 핵심 (왜 이기는가)
대화(C1)·사람 실행 관찰(C2)·자기실행(C3)에서 절차를 추출해 승인 후 누적 → 다음 실행 개선. 왜 어려운가: 이종 신호 정렬, 일회성/재사용 절차 판별, 자동학습 안전성.
직접쓰기 금지·중개쓰기·양시간 추적으로 장기 운영에도 지식이 오염·노후화되지 않음. 왜 어려운가: 장기 운영 지식 정합성은 미해결 난제.
N개 고객사에 파견되어도 지식·Skill이 유출 없이 각각 진화. 왜 어려운가: “똑똑해짐”과 “절대 격리”의 상충 해결.
사람 화면과 Agent 실행 인터페이스가 동일 업무 상태·이력 공유. 왜 어려운가: 사람·AI 동시 작업의 상태 동기화.
계약 고정·구현 무중단 교체 시 누적 자산 보존·이전. 왜 어려운가: 기술 진부화에 대한 구조적 면역.